채널별 피로도
개요
카카오톡, 문자, 푸시 등 오프사이트 메시지는 고객 참여를 높이는 효과적인 채널입니다. 하지만 고객이 짧은 기간 동안 너무 많은 메시지를 받게 되면, 오히려 거부감이 생기고 브랜드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채널별 피로도를 설정하여 채널·태그별로 특정 기간 내 발송 횟수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1. 피로도란?
채널별 피로도는 단일 캠페인이 아니라, 여러 캠페인·여러 채널에서 발송되는 메시지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발송 제한 규칙입니다.
특정 채널 또는 태그 기준으로 일정 기간 내 메시지 발송 횟수를 제한해, 유저 피로도를 관리할수 있습니다.
하루 동안 동일 고객에게 카카오 알림톡 최대 1회
7일 동안 동일 고객에게 프로모션 태그 메시지 최대 3회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시 동시에 여러 캠페인을 운영하면 동일 유저에게 과도하게 메시지가 발송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채널 + 태그 조건으로 제한을 설정해 발송 빈도를 조절합니다.
A 카테고리 태그가 포함된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 1일 최대 1회
B 기획전 태그가 포함된 푸시 메시지 → 1일 최대 2회
이렇게 설정하면 서로 다른 캠페인이라도 동일한 조건(채널·태그)에 속하면 제한 규칙이 적용됩니다.
2. 적용 기준
채널별 피로도 규칙은 아래 조건을 AND 조건으로 조합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 조건에 여러개의 제한을 설정할수 있습니다.
예: 문자 메시지 하루 1회, 주당 2회 동시 적용
채널
메시지가 발송되는 채널 (예: 카카오 알림톡, 문자, 푸시 등)
태그
캠페인에 부여된 태그 기준으로 제한 (예: 특정 카테고리, 기획전, 시즌 이벤트 등)
제한 횟수
고객이 지정 기간 내 수신할 수 있는 최대 메시지 횟수
기간
발송 제한 기간 (최대 90일, 일 단위)
3. 설정 변경 시 적용 시점
글로벌 피로도는 메시지 전송 시점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1월 1일 09:00 → "7일 동안 문자 2회"로 설정
1월 1일 10:00 → "7일 동안 문자 1회"로 변경
A 유저가 이미 1회 발송을 받은 상태에서 11:00에 발송 대상이 되더라도, 변경된 규칙(1회 제한)에 따라 메시지가 차단됩니다.
4. 채널별 피로도 무시 옵션
채널별 피로도 무시 옵션은 결제 완료, 배송 완료, 비밀번호 재설정 같은 트랜잭션성 알림을 피로도와 관계없이 반드시 발송할 때 사용합니다.
캠페인 생성/수정 > 스케줄 > 고급 설정 > 채널별 피로도에서 ‘채널별 피로도 무시하기’를 켜면 해당 캠페인에서는 피로도 규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5. 유의사항
글로벌 피로도는 캠페인 피로도와 함께 동작할 수 있으며, 둘 중 하나라도 제한을 초과하면 발송이 차단됩니다.
기간은 일 단위로 설정되며 최대 90일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동일한 채널·태그 조합에 여러 제한을 설정할 경우,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발송이 가능합니다.
파일 업로드 발송 유형 캠페인은 채널·캠페인 피로도 규칙이 적용되지 않으며, 캠페인 설정대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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